이 글은 일과 생활의 일정과 업무 조정을 기록하고, 다음 주에 실행할 행동 한 가지를 고르는 안내입니다.
오늘 안에 끝낼 일 가르기

오늘 마감
오늘 안에 다른 사람의 확인이나 전달이 필요한 일을 고릅니다. 끝내지 못할 때 생기는 다음 단계를 적으면 단순히 미완료 표시만 남기는 것보다 이어받기 쉽습니다.

넘길 일
내일 처리해도 되는 일은 남은 작업과 자료 위치, 확인할 사람을 함께 기록합니다. 마감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으면 관련자에게 먼저 알려 일정을 맞춥니다.

멈출 기준
퇴근 시각 전까지 처리할 범위를 정하고, 새 요청이 오면 우선순위를 다시 확인합니다. 법정 근로시간이나 초과근로 여부는 기록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별도 기준을 확인합니다.
내일로 넘길 때 남길 정보
- 현재 상태와 완료된 부분
- 남은 작업과 다음에 할 첫 행동
- 관련 자료의 보관 위치와 담당자
- 기한 변경 여부와 확인이 필요한 질문

업무 마감 기록표
| 업무 항목 | 남길 정보 | 전달·확인 |
|---|---|---|
| 진행 상태 | 완료한 일과 남은 작업 | 인수자와 공유 |
| 다음 행동 | 첫 작업·자료 위치·질문 |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 |
| 일정 | 기한과 재확인 시점 | 변경 시 관계자에게 알림 |

인계 메모 작성 순서
- 오늘 처리한 범위와 남은 항목을 구분합니다.
- 내일 첫 행동과 필요한 자료 위치를 적습니다.
- 담당자·기한·의존 작업을 확인합니다.
- 인계 내용을 공유하고 마감 뒤 업무 도구를 닫습니다.

마감 뒤 개인 일정으로 전환하기
업무 장소와 종료 기준은 조직의 운영 방식에 맞춰 확인합니다. 고용노동부 안내는 재택·원격 근무 등 근무 유형을 설명하지만, 개인의 근무시간 판정은 대신하지 않습니다. 마감 기록은 다음 작업을 이어 가기 위한 메모로 사용하고, 조정이 필요하면 담당자와 절차를 확인하세요. 메모는 다른 사람이 읽어도 이어 할 일을 찾을 수 있도록 짧고 구체적으로 씁니다. 예를 들어 “검토 필요”에서 멈추기보다 확인할 문서 위치, 검토가 필요한 항목, 다음에 물을 사람을 적습니다. 고객 정보나 내부 자료는 조직의 보안 규칙에 맞는 위치에 기록합니다. 다음 날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 확정된 마감과 예상 일정을 구분하고, 인계가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되었는지도 확인합니다. 기록은 조직에서 허용한 저장 위치와 공유 방식에 맞춥니다. 다음 확인은 한 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다음 계획을 조정할 실마리를 찾는 기록입니다. 적어 둔 조건 중 지금 확인할 수 있는 항목과 다른 사람과 논의할 항목을 나누고, 언제 다시 살펴볼지 함께 표시합니다. (S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