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가상의 정리 양식 예시이며 실제 회원의 업무나 생활 기록이 아닙니다. 끝내지 않은 일을 성과나 실패로 결론 내리지 않고, 지금 알고 있는 상태와 다음 질문을 적을 칸을 제안합니다.
미완료를 그대로 보기
[남아 있는 일]에 지금 적고 싶은 항목 하나를 골라 봅니다. 오늘 끝내야 했는지, 범위가 바뀌었는지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면 그 점도 질문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이 양식은 미완료 항목을 모두 찾아내거나 처리 순서를 강제로 정하는 목록이 아닙니다.
일을 못 끝낸 이유를 설명하려고 모르는 상황을 만들어 넣지는 않습니다. 직접 확인한 부분과 다시 알아볼 부분을 나누어 적어 보세요. 필요한 자료가 아직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면 자료 이름보다 찾을 경로를 질문으로 남기는 방식도 고를 수 있습니다.

다음 행동을 나누는 카드

이어 하기
[다음에 계속할 부분]을 적습니다. 어디에서 멈췄는지 자신이 알아볼 말로 표시하고 나머지 계획은 열어 둡니다.

다시 정하기
[범위나 순서를 다시 볼 질문]을 남깁니다. 지금 모든 답을 정하거나 오늘의 선택이 잘못됐다고 판정하는 칸은 아닙니다.

보류하기
[지금 결정하지 않을 내용]을 구분합니다. 보류를 실제 실패 사례처럼 서술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이유를 지어 붙이지 않습니다.
적어 둘 때의 질문
아래 질문 중 필요한 것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답이 없는 항목은 다음 확인 질문으로 남기고, 남은 일 전체를 한 번에 설명하려고 글을 늘리지 않아도 됩니다.
- 지금 어디까지 했는지 직접 말할 수 있나요?
- 다음 행동 전에 확인할 자료나 조건이 있나요?
- 누군가에게 물어볼 질문이 남아 있나요?
- 오늘 결정하지 않고 두어도 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넘겨둘 일 표
완료 예정일이나 성과 수치를 미리 채워 두지 않은 빈 표입니다. 회사 업무라면 승인된 기록 도구에 필요한 내용을 남기고, 개인 기록에는 공개해도 되는 범위의 말만 골라 보세요.
| 남겨 둘 일 | 현재 상태 | 다음 확인 질문 |
|---|---|---|
| [내가 고른 항목] | [지금 아는 부분] | [더 알아볼 내용] |
| [보류할 항목] | [아직 정하지 않은 부분] | [다시 볼 조건] |

기록을 닫는 순서
기록을 마칠 때 모든 항목에 답을 달 필요는 없습니다. 다시 볼 표시가 필요하면 자신이 이해할 말로 남기고, 다른 생활로 넘어갈지 선택합니다. 아래 순서는 양식을 닫는 예시이며 실행 결과나 생산성 향상을 보장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 지금 남길 항목과 보류할 항목을 구분합니다.
- 다음에 확인할 질문이 있다면 표시합니다.
- 더 적지 않을 부분은 빈칸으로 두고 기록을 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