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에 붙은 기준 찾기

펼친 책을 읽는 손

자료의 출처

숫자나 생활 이야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확인하고 원문 설명으로 이동합니다.

다른 빛의 두 창가와 작은 조명

대상과 기간

자료가 누구와 어느 기간을 다루는지 적습니다. 정보가 보이지 않으면 확인되지 않았다고 표시합니다.

나란히 놓인 작은 상자 두 개

선택 조건

비교 화면에서 선택 가능한 조건과 실제 표시된 결과를 구분합니다. 보이지 않는 항목을 추정해 보태지 않습니다.

읽기 전 확인할 맥락

다른 사람의 하루를 내 기준과 바로 비교하기보다 공개된 맥락부터 확인합니다.

  • 출처가 기관 통계인지 개인이 공개한 기록인지 구분한다.
  • 대상 범위와 자료의 기준 시기, 갱신 여부를 확인한다.
  • 시간 항목의 정의와 표 아래 주석을 읽는다.
  • 개인 기록이라면 공개된 사정과 공개되지 않은 사정을 나눈다.
  • 확인되지 않은 이유나 배경은 이야기처럼 만들어 넣지 않는다.
열린 창 옆 빈 노트

자료 출처·대상·기간 표

출처·대상·기간을 함께 적어 숫자나 서술이 어떤 범위에서 나온 것인지 표시합니다.

기록할 기준원문에서 확인한 내용확인 상태남길 질문
출처기관 또는 게시자와 원문 위치확인·미확인 표시원문을 다시 찾을 수 있나?
대상공개된 조사 대상이나 작성 맥락명시·일부·미확인내 조건과 차이는 무엇인가?
기간통계 기준 연도나 기록 기간연도·기간 기록비교할 시기가 맞는가?
선택 조건화면에 실제로 제시된 조건조건별 표시 결과 확인이 조합의 결과가 제공되나?
둥글게 놓인 빈 의자들

비교를 멈추고 질문하기

비교 조건을 찾지 못하거나 자료 범위가 다르면 해석을 이어 쓰기보다 확인 질문을 남깁니다.

  1. 원문에서 출처와 대상, 기준 기간을 확인한다.
  2. 자료가 실제로 제시한 조건과 지표만 옮겨 적는다.
  3. 내 생활과 다른 기준을 표에 표시한다.
  4. 차이를 설명할 정보가 없으면 추측하지 않고 질문으로 남긴다.

해석의 한계 적기

통계 비교 기능에서 선택 조건을 고를 수 있어도 모든 조합의 결과가 제공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화면에 표시된 항목과 결과를 그때 확인하고, 숫자를 개인의 생활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사용하지 마세요(S04).

비교할 숫자를 확인했을 때 출처 페이지의 설명과 화면의 항목명이 다르면 원문 설명을 우선 확인하고 차이를 메모합니다. 대상이나 기간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은 서술은 맥락 미확인으로 둡니다. 서로 다른 생활에 대한 해석을 완성하는 일보다 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지 적는 것이 이 글에서 제안하는 읽기의 끝입니다. 자료의 설명만으로 확인되지 않는 개인의 사정은 이유로 덧붙이지 않습니다. 기록에 담지 않은 내용은 상상으로 채우지 말고, 남겨 둔 질문으로 이어갑니다.

상자에 정리한 빈 종이 묶음
문 너머로 보이는 햇살 든 정원 길 — 이해를 돕기 위한 구성 이미지
산과 물이 보이는 야외 탁자 위 노트북 — 이해를 돕기 위한 구성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