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가상의 작성 양식 예시이며 실제 회원의 감각 경험이나 후기가 아닙니다. 하루의 한 장면을 표현하는 질문을 제공하며 건강이나 심리 상태를 평가하는 기록표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억에 남은 순간
하루를 빠짐없이 재현하려 하지 않고 지금 떠올리고 싶은 순간 하나를 고르는 자리입니다. [머물렀던 곳]이나 [잠깐 바라본 것]처럼 자신의 기억에서 선택해 보세요. 기억이 분명하지 않다면 자세한 묘사를 덧붙이지 않고 적고 싶은 말만 남길 수 있습니다.
아래 카드에는 완성된 경험담 대신 질문을 두었습니다. 어떤 감각이 더 중요하다거나 특정 표현이 더 정확하다고 정해 놓지 않았습니다. 감각을 기록하고 싶지 않은 날에는 장면만 적거나 이 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감각에서 시작하는 세 가지 카드

보인 것
[내가 바라본 모양·빛·색]에서 고를 말을 적습니다. 그 장면을 보지 않은 사람도 같은 느낌을 가졌다고 대신 쓰지 않습니다.

들린 것
[기억에 남은 소리나 조용함]을 자신의 말로 적는 칸입니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말을 실제 발언처럼 옮기지는 않습니다.

몸의 느낌
[내가 표현하고 싶은 감각]을 적을 자리입니다. 그 느낌의 원인을 진단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같은 경험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관찰과 해석 나누기
관찰한 내용과 내가 붙인 뜻을 구분해 볼 질문입니다. 아래 항목은 표현의 예시이지 특정한 상태를 판정하는 기준이나 효과를 확인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 직접 기억하는 장면은 무엇인지 묻습니다.
- 내가 덧붙인 해석이 있는지 구분합니다.
- 원인을 모르는 부분은 추측하지 않고 남깁니다.
- 다른 사람의 감각을 대신 적지 않았는지 읽어 봅니다.
장면 기록 표
표의 칸 이름은 필요에 따라 바꾸어 쓸 수 있습니다. 사실을 입증하기 위한 측정표가 아니라 자신의 표현을 나누어 적는 빈 양식입니다. 대괄호에는 실제 사건이나 회원의 말을 넣어 두지 않았습니다.
| 장면 | 내 감각 표현 | 덧붙이지 않을 추측 |
|---|---|---|
| [내가 고른 순간] | [표현하고 싶은 말] | [원인을 모르는 부분] |
| [다시 남길 장면] | [내게 맞는 다른 표현] | [다른 사람에 대한 짐작] |

남겨 둘 문장
한 문장으로 남기거나 여러 칸 중 하나만 골라도 됩니다. 나중에 표현이 달라졌다면 지금 덧붙이는 말과 처음의 기록을 나누어 둘 수 있습니다. 오늘의 느낌으로 하루 전체를 평가하려 하지 않고, 남기고 싶은 표현이 있는지만 살펴보세요.
- 지금 남길 감각 표현 하나를 고릅니다.
- 관찰과 해석이 섞였는지 다시 읽습니다.
- 더 적지 않을 부분은 그대로 두고 기록을 마칩니다.








